영어이름 Young-Moo Shin

한글이름 신영무

"법무법인 세종 설립자, 제46대 대한변협 회장"

  • 출생1944-03-22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충청남도 당진시
  • 직업변호사
  • 주요 경력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68년 제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군법무관을 거쳐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일했고 1975년 대전지법 홍성지원 판사를 끝으로 법원을 떠났다.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미국 예일대 로스쿨에서 법학석사(1976)와 법학박사(J.S.D., 1978)를 받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아메리칸증권거래소 외국인 연수와 뉴욕 커더트 브러더스 근무를 거쳐 1980년 귀국해 변호사로 개업했다. 1981년 남산합동법률사무소에 합류한 뒤 1983년 3월 세종합동법률사무소(SHIN & KIM)를 열어 증권·기업법 중심 로펌으로 키웠고, 사무소는 1997년 법무법인 세종으로 전환됐다. 2006년 세종 대표에서 물러났으며, 2011년 2월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에 선출돼 2013년까지 재임했다. 보험감독위원회 위원,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 핵심 역할법무법인 세종 설립자·대표(1983~2006),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2011~2013), 대전지방법원 판사(1973~1975)
  • 소속법무법인 세종, 대한변호사협회, 보험감독위원회(위원), 금융발전심의위원회(위원), 대한상사중재원(중재인)
  • 업적법무법인 세종(세종합동법률사무소, 1983 설립), Securities Regulations in Korea: Problems and Recommendations for Feasible Reforms(1983)
  • 대표 업적법무법인 세종(1983년 세종합동법률사무소 설립)
  • 대표 저서Securities Regulations in Korea: Problems and Recommendations for Feasible Reforms(1983)
  • 소개신영무는 1944년 충청남도 당진군에서 태어난 변호사로, 1968년 제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판사로 일했다. 법관을 그만둔 뒤 예일대 로스쿨에서 증권법 분야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0년 귀국해 변호사로 개업했다. 1983년 세종합동법률사무소를 열어 법무법인 세종의 토대를 놓았으며, 사무소를 국내 대형 로펌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로펌 대표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제46대)에 선출돼 2013년까지 협회를 이끌었다.
  • 별자리양자리
  • 학력 서울고등학교 · 졸업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 (1967)예일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 (1978)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