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8년 금호전기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영업본부장에 올랐다. 1997년 금호미터텍을 인수한 뒤 외환위기 이후 인수합병 전문가로 두레테크·소프트포럼·다윈텍·캐피탈익스프레스 등을 인수했고, 2005년 소프트포럼, 2008년 다윈텍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다. 2010년 10월 한글과컴퓨터를 인수해 2011년부터 대표이사 회장을 지냈으며, MDS테크놀로지·아이텍스트·산청 등을 사들여 한컴그룹을 키웠다. 2021년 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의혹이 불거져 2024년 자본시장법 위반, 2025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됐다.
핵심 역할한컴그룹 회장,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 회장(2011~), 소프트포럼 대표이사 회장(2005~), 다윈텍 대표이사 회장(2008~)
소개김상철은 한컴그룹 회장이다. 1978년 금호전기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1997년 금호미터텍 인수를 시작으로 인수합병을 거듭했고, 2010년 소프트포럼 회장으로서 한글과컴퓨터를 인수해 이듬해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이후 계열사 인수로 그룹을 키웠으며, 장녀 김연수가 2021년부터 한컴 대표를 맡고 있다. 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의혹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