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1986)한 뒤 카페·의류 사업을 하다 1991년 '걸어서 하늘까지' 제작부장으로 영화계에 들어왔다. 신씨네 제작실장·프로듀서를 거쳐 1995년 우노필름을 설립했고, 2000년 싸이더스로 확대 개편된 뒤 부사장, 싸이더스픽쳐스 대표, 2005년 싸이더스FNH 공동대표를 지냈다. '비트', '8월의 크리스마스', '플란다스의 개', '봄날은 간다', '살인의 추억', '말죽거리 잔혹사', '범죄의 재구성', '타짜' 등을 제작하며 봉준호·허진호·임상수·장준환·최동훈 감독의 데뷔를 이끌었다. 2005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로 임용됐고 2007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과 동국대 영상대학원 원장에 올랐다. 2009년 싸이더스FNH 대표에서 물러났으며,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았다.
핵심 역할우노필름 설립·대표(1995~), 싸이더스FNH 공동대표(2005~2009),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2007~),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원장(2007~)
소속우노필름, 싸이더스, 싸이더스픽쳐스, 싸이더스FNH,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수상청룡영화상 작품상(1998 8월의 크리스마스, 2001 봄날은 간다),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1998), 황금촬영상 제작공로상(1998), 대종상 최우수작품상(2003 살인의 추억),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제작자상(2003),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2003 지구를 지켜라!), 맥스무비 최고의 작품상(2004)
소개차승재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카페와 의류 사업, 부동산 투자 실패를 거쳐 1991년 영화계에 들어왔고, 1995년 우노필름을 세워 싸이더스·싸이더스FNH로 키웠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살인의 추억', '타짜' 등을 제작하고 봉준호·허진호·최동훈 등 여러 감독의 데뷔작을 만들어 충무로 2세대 대표 제작자로 꼽힌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을 지냈고, 2005년부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