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바르샤바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1985년 졸업한 뒤 심리치료사(1986~1989)와 교사 연수 강사(1989~1996)로 일했다. 1989년 시집 《거울 속의 도시들》을 낸 데 이어 1993년 첫 장편 《책의 인물들의 여정》으로 폴란드 출판인협회 최우수 데뷔작 상을 받았다. 《태고의 시간들》(1996), 《방랑자들》(2007),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2009), 《야쿠프의 책》(2014), 《엠푸시온》(2022) 등을 발표했다. 니케 문학상을 2008년과 2015년 두 차례 받았고, 2018년 《방랑자들》 영어판으로 맨부커 국제상을 받았다. 2019년 10월 2018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됐으며, 같은 해 올가 토카르추크 재단을 세웠다. 2025년 국제펜클럽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핵심 역할소설가(1989~), 올가 토카르추크 재단 설립자(2019~), 국제펜클럽 부회장(2025~)
소속올가 토카르추크 재단, 국제펜클럽, 크리티카 폴리티치나 편집진, 바르샤바 고등연구소 이사회
업적《책의 인물들의 여정》(1993), 《태고의 시간들》(1996), 《낮의 집, 밤의 집》(1998), 《방랑자들》(2007),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2009), 《야쿠프의 책》(2014), 《엠푸시온》(2022)
소개올가 토카르추크는 1962년 폴란드 술레후프에서 교사 부모 사이에 태어났다. 바르샤바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심리치료사로 일하다가 1993년 첫 장편으로 등단했다. 《방랑자들》로 2018년 폴란드 작가 최초로 맨부커 국제상을 받았고, 2019년 10월 2018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됐다. 브로츠와프에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세웠으며, 2025년 국제펜클럽 부회장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