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 M. G. Le Clézio

원어이름 Jean-Marie Gustave Le Clézio

한글이름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문명 너머의 인간을 탐구한 유목의 작가"

  • 출생1940-04-13
  • 국적프랑스, 모리셔스(이중국적)
  • 직업소설가, 대학교수
  • 주요 경력니스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나이지리아로 건너갔고, 브리스톨·니스·엑상프로방스에서 공부했다. 1963년 첫 장편 『조서』로 르노도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태국·멕시코에서 병역 대체 복무를 했으며 1970~1974년 파나마 원주민 공동체와 함께 지냈다. 1980년 『사막』으로 폴 모랑 문학대상을 받았고 1983년 페르피냥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논문을 완성했다. 방콕·멕시코·보스턴·오스틴·앨버커키 등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고 2007년 이화여자대학교, 2013년 난징대학교에서 강의했다. 2008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 핵심 역할소설가(1963~),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2007~2008), 난징대학교 교수(2013~)
  • 업적『조서』(1963), 『홍수』(1966), 『테라 아마타』(1967), 『전쟁』(1970), 『사막』(1980), 『황금을 찾는 사람』(1985), 『오니샤』(1991), 『떠도는 별』(1992), 『검역』(1995), 『혁명들』(2003), 『아프리카인』(2004), 『허기의 간주곡』(2008), 『알마』(2017), 『빛나: 서울 하늘 아래』(2017)
  • 대표 업적사막
  • 대표 저서조서
  • 수상르노도상(1963), 폴 모랑 문학대상(1980),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1991)·오피시에(2009), 노벨문학상(2008), 아즈텍 독수리 훈장(2010)
  • 소개르 클레지오는 1940년 프랑스 니스에서 모리셔스에 뿌리를 둔 브르타뉴계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1963년 23세에 첫 장편 『조서』로 르노도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1970년대 초 파나마 원주민 공동체와 함께 지낸 경험 등 비서구 세계와의 만남을 작품에 담았다. 『사막』, 『황금을 찾는 사람』, 『오니샤』 등 40여 편을 발표했으며 2008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2007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쳤고 서울을 무대로 한 장편 『빛나: 서울 하늘 아래』를 썼다.
  • 별자리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