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루마니아 바나트 지방 니치도르프의 독일계 소수민족 가정에서 태어나 티미쇼아라 서부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루마니아 문학을 공부했다. 공장 번역가로 일하다 비밀경찰 세쿠리타테의 협력 요구를 거부해 1979년 해고되었고, 1982년 첫 책 『저지대』를 펴냈다. 1987년 서독으로 이주해 베를린에 정착한 뒤 『Herztier』, 『숨그네』 등 차우셰스쿠 독재와 강제이송의 기억을 다룬 작품을 발표했다. 클라이스트상(1994), 국제 더블린 문학상(1998) 등을 받았고 200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카셀 대학교·베를린 자유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독일 언어문학 아카데미와 베를린 예술아카데미 회원이다.
핵심 역할소설가·시인(1982~), 독일 언어문학 아카데미 회원(1995~), 베를린 예술아카데미 회원(2016~)
소속아크치온스그루페 바나트, 독일 언어문학 아카데미, 베를린 예술아카데미
업적『저지대(Niederungen)』(1982), 『Der Mensch ist ein großer Fasan auf der Welt』(1986), 『Reisende auf einem Bein』(1989), 『Der Fuchs war damals schon der Jäger』(1992), 『Herztier』(1994), 『Heute wär ich mir lieber nicht begegnet』(1997), 『숨그네(Atemschaukel)』(2009)
대표 업적『숨그네(Atemschaukel)』(2009)
대표 저서『Herztier』(1994, 영역본 The Land of Green Plums)
수상클라이스트상(1994), 아리스테이온상(1995), 국제 더블린 문학상(1998), 베를린 문학상(2005), 프란츠 베르펠 인권상(2009), 노벨 문학상(2009), 푸르 르 메리트 훈장(2021)
소개헤르타 뮐러는 1953년 루마니아 바나트 지방의 독일계 소수민족 마을에서 태어난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어머니는 2차 대전 직후 소련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갔던 경험이 있다. 공장 번역가 시절 세쿠리타테의 정보원 제안을 거부해 해고되었고, 1987년 서독으로 이주해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차우셰스쿠 독재 아래 일상의 공포와 강제이송의 기억을 다룬 작품으로 2009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