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8-12-20
- 국적영국 (잔지바르 출생, 현 탄자니아)
- 직업소설가, 영문학자
- 주요 경력잔지바르에서 태어나 1964년 혁명 이후 아랍계 주민 박해를 피해 1968년 난민으로 영국에 왔다.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캔터베리)를 졸업하고 1980~1983년 나이지리아 바예로 대학교 강사를 지냈으며, 1982년 켄트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같은 대학 영문학·탈식민주의 문학 교수로 재직하다 2017년 은퇴했다. 1987년 『떠남의 기억』으로 등단해 『낙원』(1994, 부커상 최종 후보), 『바닷가에서』(2001), 『탈주』(2005), 『그후의 삶』(2020), 『절도』(2025)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고, 2021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2024년부터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캠퍼스 문학 교수로 있다.
- 핵심 역할소설가(1987~), 켄트 대학교 영문학·탈식민주의 문학 교수(~2017, 현 명예교수),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문학 교수(2024~)
- 소속켄트 대학교,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영국 왕립문학회(펠로, 2006~), 문예지 『와사피리』(기고 편집자, 1987~)
- 업적『떠남의 기억』(1987), 『순례자의 길』(1988), 『도티』(1990), 『낙원』(1994), 『침묵을 동경하며』(1996), 『바닷가에서』(2001), 『탈주』(2005), 『마지막 선물』(2011), 『자갈 심장』(2017), 『그후의 삶』(2020), 『절도』(2025)
- 대표 업적『낙원(Paradise)』(1994)
- 대표 저서『낙원(Paradise)』(1994)
- 수상RFI 세계의 증인상(2007, 『바닷가에서』), 노벨문학상(2021)
- 소개압둘라자크 구르나는 1948년 잔지바르에서 예멘계 아랍 혈통으로 태어나 스와힐리어를 모국어로 자란 영국 소설가다. 1964년 잔지바르 혁명 이후 아랍계 주민이 박해받자 10대 후반에 고향을 떠나 1968년 난민으로 영국에 정착했다. 켄트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탈식민주의 문학을 가르치며 『낙원』, 『바닷가에서』, 『그후의 삶』 등 영어로 쓴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2021년 식민주의의 영향과 난민의 운명을 깊이 파고든 공로로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2024년부터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캠퍼스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 별자리사수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