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ouise Glück

원어이름 Louise Glück

한글이름 루이즈 글릭

"2020년 노벨문학상 수상 미국 시인"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3-04-22
  • 사망2023-10-13
  • 사망2023년 10월 1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향년 80세)
  • 국적미국
  • 직업시인, 대학 교수
  • 주요 경력뉴욕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자랐고, 세라 로런스 칼리지와 컬럼비아 대학교 일반대학 시 워크숍(1963~1966)에서 시를 배웠다. 1968년 첫 시집 『맏이』를 낸 뒤 『습지 위의 집』(1975), 『아킬레우스의 승리』(1985), 『야생 붓꽃』(1992), 『아베르노』(2006), 『신실하고 고결한 밤』(2014) 등을 발표했다. 고다드 칼리지(1971~), 윌리엄스 칼리지(1984~), 예일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2023)에서 가르쳤고, 2003~2004년 미국 계관시인을 지냈다. 1993년 퓰리처상, 2014년 전미도서상, 2020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2023년 별세했다.
  • 핵심 역할미국 계관시인(2003~2004), 버몬트주 계관시인(1994~1998), 예일 젊은 시인 시리즈 심사위원(2003~2010), 예일 대학교 프레더릭 아이스먼 시 실천 교수(2022~2023)
  • 소속윌리엄스 칼리지, 예일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고다드 칼리지
  • 업적『맏이』(1968), 『습지 위의 집』(1975), 『내려가는 형상』(1980), 『아킬레우스의 승리』(1985), 『아라라트』(1990), 『야생 붓꽃』(1992), 『초원』(1996), 『새로운 삶』(1999), 『일곱 시절』(2001), 『아베르노』(2006), 『마을의 삶』(2009), 『신실하고 고결한 밤』(2014), 『공동체의 겨울 요리법』(2021), 시론집 『증명과 이론』(1994), 『미국적 독창성』(2017), 『메리골드와 로즈』(2022)
  • 대표 업적『야생 붓꽃(The Wild Iris)』(1992)
  • 대표 저서『야생 붓꽃(The Wild Iris)』(1992)
  • 수상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1985), 멜빌 케인상(1985), 퓰리처상 시 부문(1993), 래넌 문학상(1999), 볼링겐상(2001), 월리스 스티븐스상(2008), 전미도서상(2014), 국가인문학훈장(2015), 트란스트뢰메르상(2020), 노벨문학상(2020)
  • 소개루이즈 글릭은 1943년 뉴욕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자란 미국 시인이다. 10대에 거식증을 앓아 정신분석 치료를 받았고, 컬럼비아 대학교 워크숍에서 스탠리 쿠니츠 등에게 시를 배운 뒤 1968년 첫 시집 『맏이』를 냈다. 『야생 붓꽃』으로 1993년 퓰리처상, 『신실하고 고결한 밤』으로 2014년 전미도서상을 받았고 2003~2004년 미국 계관시인을 지냈다. 2020년 개인의 존재를 보편적인 것으로 끌어올린 시적 목소리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2023년 10월 13일 케임브리지 자택에서 별세했다.
  • 별자리황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