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장시성 간저우에서 태어나 난징에서 자랐고 1962년 베이징외국어대학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중국국제서점과 잡지 중국건설에서 번역 일을 했다. 문화대혁명 기간 원고를 불태우고 안후이성에서 하방 노동을 했다. 1981년 베이징인민예술극원 전속 극작가가 돼 절대신호(1982), 버스 정류장(1983), 야인(1985)을 무대에 올렸으나 작품이 잇따라 비판과 공연 금지를 당했다. 1987년 중국을 떠나 1988년 파리에 정착했고, 1989년 톈안먼 사태를 다룬 희곡 도망 이후 중국에서 모든 작품이 금지됐다. 1990년 장편 영산, 1999년 나 혼자만의 성경을 펴냈고 2000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이후 수묵화 전시와 영화 작업을 이어 갔고 2012년부터 국립타이완사범대학 석좌교수를 맡았다.
핵심 역할베이징인민예술극원 전속 극작가(1981~1987), 200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국립타이완사범대학 공연예술대학원 석좌교수(2012~)
소속베이징인민예술극원, 국립타이완사범대학
업적희곡 절대신호(1982), 버스 정류장(1983), 야인(1985), 피안(1986), 도망(1989), 장편소설 영산(1990), 나 혼자만의 성경(1999), 평론 현대소설기교초탐(1981), 영화시 아름다움의 장례
대표 업적장편소설 영산(1990)
대표 저서영산(1990)
수상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1992), 벨기에 프랑스어 공동체상(1994), 프랑스 중국 신년상(1997), 노벨문학상(2000), 페로니아 문학상(2000), 레지옹 도뇌르(2002), 영국 왕립문학회 국제 작가(2023)
소개가오싱젠은 1940년 중국 장시성 간저우에서 은행원 아버지와 배우 경험이 있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베이징외국어대학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번역가로 일했으며, 문화대혁명 때는 원고를 불태우고 시골에서 노동했다. 1980년대 베이징인민예술극원에서 실험극을 발표했으나 공연 금지가 이어지자 1987년 중국을 떠나 이듬해 파리에 정착했고 이후 프랑스 국적을 얻었다. 2000년 장편 영산 등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희곡과 함께 수묵화와 영화 작업도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