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이스탄불 공과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다 중단하고 1976년 이스탄불대학교 저널리즘 연구소를 졸업했다. 1979년 밀리예트 장편소설 공모 공동 수상작을 1982년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로 펴내며 등단한 뒤 『하얀 성』, 『검은 책』, 『내 이름은 빨강』, 『눈』, 『순수 박물관』, 『페스트의 밤』 등을 발표했다. 2005년 아르메니아인·쿠르드인 학살 관련 발언으로 기소됐다가 2006년 기소가 철회됐고, 같은 해 튀르키예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2012년 이스탄불에 순수 박물관을 열었으며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핵심 역할컬럼비아대학교 방문교수(2006~), 컬럼비아대학교 로버트 익퐁 탐 인문학 교수, 순수 박물관 설립자(2012)
소속컬럼비아대학교, 순수 박물관(Masumiyet Müzesi)
업적제브데트 씨와 아들들(1982), 고요한 집(1983), 하얀 성(1985), 검은 책(1990), 새로운 인생(1994), 내 이름은 빨강(1998), 눈(2002), 순수 박물관(2008), 내 마음의 낯섦(2014), 빨강 머리 여인(2016), 페스트의 밤(2021)
소개오르한 파묵은 1952년 이스탄불에서 태어난 튀르키예의 소설가다. 건축을 공부하다 작가의 길을 택해 1982년 첫 장편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을 냈고, 『내 이름은 빨강』과 『눈』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2005년 아르메니아인·쿠르드인 학살 관련 발언으로 기소됐다가 이듬해 기소가 철회됐으며, 2006년 튀르키예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소설 『순수 박물관』과 같은 이름의 박물관을 2012년 이스탄불에 직접 열었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