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60년 다섯 살 때 아버지를 따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영국 길퍼드로 이주했다. 켄트대학교에서 영문학·철학 학사(1978),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문예창작 석사(1980)를 마친 뒤 1982년 『창백한 언덕 풍경』으로 데뷔했다.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1986)로 휘트브레드상, 『남아 있는 나날』(1989)로 부커상을 받았고 『나를 보내지 마』(2005), 『파묻힌 거인』(2015), 『클라라와 태양』(2021) 등을 발표했다. 2017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영화 『리빙』(2022) 각본으로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 올랐다.
핵심 역할소설가(1982~), 영화 『리빙』 각본가(2022), 칸 영화제 심사위원(1994)
업적창백한 언덕 풍경(1982),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1986), 남아 있는 나날(1989),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1995), 우리가 고아였을 때(2000), 나를 보내지 마(2005), 파묻힌 거인(2015), 클라라와 태양(2021)
대표 업적남아 있는 나날 (The Remains of the Day)
대표 저서남아 있는 나날 (1989)
수상노벨문학상(2017), 부커상(1989), 휘트브레드상(1986),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1982), 대영제국 장교 훈장 OBE(1995),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1998), 욱일중수장(2018), 기사 작위(2018), 보들리 메달(2019), 컴패니언 오브 아너(2024)
소개가즈오 이시구로는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1960년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간 소설가다. 켄트대학교와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1982년 『창백한 언덕 풍경』으로 등단했고, 1983년 영국 국적을 취득했다. 1989년 『남아 있는 나날』로 부커상을 받았으며 『나를 보내지 마』, 『클라라와 태양』 등으로 기억과 상실을 다뤘다. 2017년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2018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