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on Fosse

원어이름 Jon Olav Fosse

한글이름 욘 포세

"말할 수 없는 것을 쓰는 극작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9-09-29
  • 국적노르웨이
  • 직업극작가·소설가
  • 주요 경력노르웨이 헤우게순에서 태어나 호르달란주 크밤의 스트란데바름에서 자랐다. 베르겐 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며 뉘노르스크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83년 장편 『Raudt, svart(레드, 블랙)』로 등단했다. 기자·문학 자문·호르달란 문예창작 아카데미 강사로 일하다 전업 작가가 됐으며, 1994년 첫 희곡 『Og aldri skal vi skiljast』가 베르겐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뒤 『Nokon kjem til å komme』, 『가을날의 꿈』 등 40여 편의 희곡으로 입센 다음으로 많이 상연되는 노르웨이 극작가가 됐다. 소설로는 『멜랑콜리아』(1995·1996), 『아침 그리고 저녁』(2000), 『3부작』(2007~2014), 『Septologien』(2019~2021) 등을 썼다. 2010년 국제 입센상, 2015년 북유럽이사회 문학상을 받았고, 2011년 국가 예술가 명예 거처 그로텐을 받았으며, 2023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 핵심 역할극작가(1994~), 소설가(1983~), 호르달란 문예창작 아카데미 강사
  • 소속호르달란 문예창작 아카데미(Skrivekunstakademiet i Hordaland)
  • 업적『Raudt, svart』(1983), 『보트하우스』(Naustet, 1989), 『멜랑콜리아 I·II』(1995·1996), 『Nokon kjem til å komme』(1996 초연), 『가을날의 꿈』(Draum om hausten, 1999), 『아침 그리고 저녁』(2000), 『저 사람은 알레스』(Det er Ales, 2004), 『3부작』(Andvake·Olavs draumar·Kveldsvævd, 2007~2014), 『Septologien』(2019~2021), 『Kvitleik』(2023), 『Vaim』(2025)
  • 대표 업적『Septologien』
  • 대표 저서『아침 그리고 저녁』
  • 수상1996 입센상 / 1999 도블로우그상 / 2000 네스트로이상 / 2003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슈발리에 / 2005 성 올라브 훈장 코만도르 / 2007 스웨덴 한림원 북유럽상 / 2010 국제 입센상 / 2015 북유럽이사회 문학상 / 2016 빌리 브란트상 / 2021 브라게상 / 2022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 / 2023 노벨문학상 / 2024 성 올라브 대십자훈장
  • 소개욘 포세는 1959년 노르웨이 헤우게순에서 태어나 퀘이커·경건주의 성향의 가정에서 자랐다. 1983년 소설가로 등단한 뒤 1994년 첫 희곡을 무대에 올렸고, 침묵과 리듬을 앞세운 미니멀한 희곡으로 입센 다음으로 많이 상연되는 노르웨이 극작가가 됐다. 모든 작품을 뉘노르스크로 써 왔으며, 『3부작』으로 2015년 북유럽이사회 문학상을, 『Septologien』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2023년 '말할 수 없는 것에 목소리를 부여한 혁신적 희곡과 산문'으로 노르웨이 작가로는 네 번째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노르웨이와 오스트리아를 오가며 생활한다.
  • 별자리천칭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