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2-12-06
- 국적오스트리아
- 직업소설가, 극작가
- 주요 경력그라츠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다 1966년 첫 장편 『말벌들』 출간을 계기로 전업 작가가 되었고, 같은 해 희곡 『관객모독』으로 연극계에 논쟁을 일으켰다.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소망 없는 불행』,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등을 발표했고 빔 벤더스와 『베를린 천사의 시』 각본을 함께 썼으며 영화 『왼손잡이 여인』을 직접 연출했다. 1973년 게오르크 뷔히너상을 받았고, 1990년대 유고슬라비아 내전과 세르비아를 둘러싼 발언과 2006년 밀로셰비치 장례식 추도 연설로 논란을 낳았다. 2019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 핵심 역할소설가(1966~), 극작가(1966~), 각본가·영화감독(1969~1992)
- 소속세르비아 과학예술아카데미(2012~), 스릅스카 공화국 학술원(2013~)
- 업적『말벌들』(1966), 『관객모독』(1966), 『카스파』(1968),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1970), 『소망 없는 불행』(1972),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1972), 『왼손잡이 여인』(1976), 『느린 귀향』(1979), 『반복』(1986), 『모라바의 밤』(2008), 영화 각본 『베를린 천사의 시』(1987)
- 대표 업적관객모독
- 대표 저서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 수상게오르크 뷔히너상(1973), 프란츠 카프카상(1979, 2009), 빌레니차 국제문학상(1987), 토마스 만 상(2008), 국제 입센상(2014), 네스트로이 연극상 평생공로상(2018), 노벨문학상(2019)
- 소개페터 한트케는 1942년 오스트리아 케른텐주 그리펜에서 케른텐 슬로베니아계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라츠 대학교 법학과를 중퇴하고 1966년 소설 『말벌들』과 희곡 『관객모독』으로 등단해 독일어권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소설·희곡·에세이·영화 각본을 넘나들며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소망 없는 불행』 등을 썼고, 빔 벤더스와 『베를린 천사의 시』 각본을 함께 썼다.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둘러싼 친세르비아 발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으며, 2019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1990년부터 프랑스 파리 근교 샤빌에 살고 있다.
- 별자리사수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