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에서 태어나 6세 무렵 피아노를 시작했고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2012년부터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미셸 베로프를 사사했다. 2009년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3위, 2014년 루빈스타인 콩쿠르 3위에 이어 2015년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2016년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은 뒤 쇼팽·드뷔시·모차르트·슈베르트·헨델·라벨 음반을 냈고, 2018년부터 베를린을 거점으로 베를린 필하모닉·빈 필하모닉·런던 심포니 등과 협연하고 있다. 2024/25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 상주음악가, 2025/26 시즌 런던 심포니 아티스트 포트레이트, 2026년 롯데콘서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했다.
핵심 역할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2016~), 베를린 필하모닉 상주음악가(2024/25 시즌),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티스트 포트레이트(2025/26 시즌), 롯데콘서트홀 상주음악가(2026)
소속도이치 그라모폰
업적쇼팽 콩쿠르 실황(2015),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발라드(2016), 드뷔시(2017),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소나타(2018), 방랑자(2020),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스케르초(2021), 헨델 프로젝트(2023), 라벨: 피아노 독주곡 전곡(2025), 라벨: 피아노 협주곡(2025) — 모두 도이치 그라모폰
대표 업적라벨: 피아노 독주곡 전곡(2025, 도이치 그라모폰) — 2025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 수상작
수상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폴로네즈 최고 연주상(2015),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2009),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3위(2011),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3위(2014), 대원음악상 신인상(2011), 포니정 혁신상(2016), 삼성호암상 예술상(2023),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2025)
소개조성진은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다. 예술의전당 영재 프로그램을 거쳐 10대에 하마마쓰 콩쿠르 최연소 우승과 차이콥스키 콩쿠르 입상을 이뤘다.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 처음 우승한 뒤 2016년부터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삼성호암상 예술상을 역대 최연소로 받았고, 2025년 라벨 독주곡 전곡 음반으로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을 거점으로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