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집에 피아노가 없는 형편에서 교회·학원 피아노로 연습하며 자랐다. 2009년 아트드림 콩쿠르 중학생부 대상과 폴란드 루빈스타인 국제 청소년 콩쿠르 1위를 계기로 김대진 교수에게 사사했고,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거쳐 2014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입학했다. 2012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콩쿠르, 2014년 일본 다카마쓰 국제 콩쿠르와 스위스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했고,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에 올랐다. 2017년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슈만 작품으로 데뷔 음반을 냈고, 2019년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열었다. 2022년 베를린 바렌보임-사이드 아카데미에서 안드라스 쉬프의 첫 한국인 제자가 됐으며, 잘츠부르크를 거쳐 2025년부터 파리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다.
핵심 역할솔로 피아니스트, 실내악 연주자
소속GIL ARTISTS(소속사)
업적Schumann: Piano Sonata No. 1 & Fantasie (Deutsche Grammophon, 2017)
대표 업적Schumann: Piano Sonata No. 1 & Fantasie (Deutsche Grammophon, 2017)
수상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1위(2009), 아트드림 음악콩쿠르 피아노 중학생부 대상(2009),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1위(2012), 대한민국 인재상(2012), 다카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2014),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2014),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2015)
소개문지영은 1995년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피아노 없이 교회와 학원 피아노로 연습했고, 검정고시로 중·고등 과정을 마친 뒤 한국예술영재교육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에게 배웠다. 2014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와 2015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연이어 제패했으며, 부조니 콩쿠르에서는 아시아인 첫 우승자가 됐다. 2017년 도이치 그라모폰 데뷔 음반을 냈고, 안드라스 쉬프의 제자로 그와 위그모어홀 무대에 함께 섰다. 현재 프랑스 파리를 근거지로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