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7세에 형 임동민을 따라 피아노를 시작했고, 1994년 가족과 모스크바로 이주해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레프 나우모프를 사사했다. 이후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 줄리어드 음악학교에서 에마누엘 액스에게 배웠다. 19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 2000년 하마마쓰 콩쿠르 2위와 부조니 콩쿠르 5위를 거쳐 2001년 롱 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에 올랐고, 200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3위는 심사 공정성을 문제 삼아 거부했다. 200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형과 함께 공동 3위, 2007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2002년 EMI에서 데뷔 음반을 냈고, 이후 워너 클래식에서 쇼팽 전주곡(2015),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2번·교향적 무곡(2019), 슈베르트 후기 소나타(2022) 음반을 발매했다.
핵심 역할클래식 피아니스트(독주·협연, 2000년대~현재)
소속워너 클래식(음반 레이블), 크레디아(전 소속사, 2024년 말 전속계약 만료)
업적EMI 데뷔 독주 음반(2002), 쇼팽 리사이틀(2004),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2008), 쇼팽 24개의 전주곡(워너 클래식, 2015),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교향적 무곡(워너 클래식, 2019),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D.959·D.960(워너 클래식, 2022)
대표 업적EMI 데뷔 독주 음반(2002, 황금 디아파종상 수상)
수상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1996),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2000),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5위(2000), 롱 티보 국제 콩쿠르 1위 및 특별상 5개(2001),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3위(2003, 수상 거부),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공동 3위(2005),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공동 4위(2007), 황금 디아파종상(데뷔 음반), 프랑스 쇼크상(2집)
소개임동혁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피아니스트로, 형 임동민도 피아니스트다. 1994년 가족과 모스크바로 건너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공부했고, 하노버 국립음대와 줄리어드 음악학교에서 학업을 이어 갔다. 2001년 롱 티보 국제 콩쿠르 최연소 우승에 이어 퀸 엘리자베스·쇼팽·차이콥스키 콩쿠르에 모두 입상했으며, 2005년 쇼팽 콩쿠르에서는 형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추천으로 EMI에서 데뷔한 뒤 워너 클래식에서 쇼팽·라흐마니노프·슈베르트 음반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