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i Seong-ho
한자이름 池成浩
한글이름 지성호
"목발로 탈북한 북한인권 운동가 출신 정치인"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82-04-03
- 국적대한민국 (북한 함경북도 회령 출생)
- 출생지북한 함경북도 회령
- 직업정치인, 북한인권 운동가
- 주요 경력함경북도 회령의 탄광 마을에서 태어나 고난의 행군 시기 꽃제비로 지내던 1996년 석탄을 구하려다 화물열차 사고로 왼손과 왼쪽 다리를 잃었다. 2006년 목발을 짚고 두만강을 건너 중국·라오스·태국을 거쳐 한국에 정착했고, 2010년 북한인권단체 NAUH(나우)를 세워 탈북민 구출과 인권 증언 활동을 했다. 2016년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18년 1월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초청돼 목발을 들어 올린 장면으로 널리 알려졌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국민의힘 소속으로 외교통일·환경노동·여성가족위원회와 원내부대표를 거쳤고, 2024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지사를 지냈다.
- 핵심 역할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 2020.5~2024.5),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지사(2024.8~2026.6), NAUH 대표(2010~), 국민의힘 원내부대표(2023.4~2024.5)
- 소속국민의힘, 미래한국당, 국민의미래, NAUH, 이북5도위원회
- 소속 정당국민의힘
- 업적북한이탈주민법 개정안(2020.6.22 대표발의, 2020.11.19 국회 통과), 중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저지 촉구 결의안(2023.9.26 대표발의, 2023.11.30 채택), 북한인권법 전부개정안(2021.3.2 대표발의), 북한 인권침해 피해보상 특별법안(2021.5.28 대표발의)
- 대표 업적북한이탈주민법 개정안 (제3국 체류 기간별 정착지원 차등 조항 삭제)
- 대표 저서나의 목발이 희망이 될 수 있다면 (2019)
- 수상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우수 법안 의원 선정(2021.6)
- 소개지성호는 1982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고난의 행군 시기 꽃제비로 지냈고, 1996년 화물열차 사고로 왼손과 왼쪽 다리를 잃었다. 2006년 목발을 짚고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뒤 북한인권단체 NAUH를 세워 탈북민 구출과 증언 활동을 했다.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목발을 들어 올린 장면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2020년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제21대 국회에 입성해 탈북민 정착 지원과 강제북송 저지 관련 입법을 주도했고, 2024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지사를 지냈다.
- 별자리양자리
- 학력 동국대학교 · 졸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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