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arah Gillis

한글이름 세라 길리스

"최연소 우주유영 기록의 우주비행사"

  • 출생1994년생
  • 국적미국
  • 직업우주비행사 · 우주 운영 엔지니어
  • 주요 경력콜로라도주 볼더에서 자라 2012년 샤이닝 마운틴 발도르프 학교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CU 볼더 강좌에서 만난 전직 NASA 우주비행사 조 태너의 권유로 공학을 택했고, CU 볼더 재학 중이던 2015년 스페이스X 인턴으로 들어가 드래곤 우주선 실내 인터페이스의 사람 참여형 시험을 맡았다. 2017년 항공우주공학 학사를 받은 뒤 같은 해 8월 우주 운영 엔지니어로 정식 채용돼 우주비행사 훈련 프로그램 구축에 핵심 역할을 했고, Demo-2·Crew-1·인스피레이션4 승무원 훈련과 드래곤 임무 관제(항법 담당관, 크루 커뮤니케이터)를 맡았다. 2022년 2월 폴라리스 던 승무원으로 발표돼 2024년 9월 미션 스페셜리스트로 비행했고, 9월 12일 선외활동으로 최연소 우주유영 기록을 세웠다. 약 11년간 스페이스X에 몸담은 뒤 2026년 기준 NASA 행정관 선임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 핵심 역할스페이스X 우주 운영 엔지니어(2015 인턴 → 2017.08 정규직, 약 11년) / 폴라리스 던 미션 스페셜리스트(2024.09.10~09.15) / NASA 행정관 선임 고문(2026년 기준 재직, 취임일 미확인)
  • 소속스페이스X(SpaceX), 폴라리스 프로그램(Polaris Program), NASA
  • 업적스페이스X 우주비행사 훈련 프로그램 구축(임무별 교육과정 설계, 60명 이상 훈련), 우주 바이올린 연주 'Harmony of Resilience'(2024, 존 윌리엄스 '레이의 테마')
  • 대표 업적폴라리스 던 선외활동(2024-09-12, 약 7분 15초)
  • 수상CU 볼더 Outstanding Alumni for Excellence in Commercial Enterprise(40세 미만 부문, 2025)
  • 소개세라 길리스는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에서 태어나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성장했으며, 클래식 바이올린을 배우다 전직 NASA 우주비행사 조 태너의 권유로 항공우주공학의 길에 들어섰다. 2015년 스페이스X 인턴으로 시작해 2017년 정규직이 됐고, 우주비행사 훈련 프로그램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하며 Demo-2·Crew-1·인스피레이션4 승무원 훈련을 맡았다. 2024년 9월 폴라리스 던 미션 스페셜리스트로 비행해 30세에 역대 최연소 우주유영 기록을 세웠고, 안나 메논과 함께 여성 최장 지구 이격 거리 기록을 남겼으며, 궤도에서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2026년 기준 NASA 행정관 선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