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엔지니어로 일한 뒤 AMD에서 디자인 엔지니어링 수석 디렉터 등 여러 직책을 맡았다. 이후 시놉시스 솔루션 그룹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IP 개발을 이끌었고, 카비움을 거쳐 마벨 프로세서 사업그룹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2020년 AMD로 돌아와 센트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을 맡았고, 현재 기술·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으로 중앙 엔지니어링과 로드맵 실행을 총괄한다.
핵심 역할AMD 기술·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현직), AMD 센트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2020~), 마벨 프로세서 사업그룹 수석부사장(2018~2020), 시놉시스 엔지니어링 부사장(2014~2018)
소속AMD, 마벨(Marvell), 카비움(Cavium), 시놉시스(Synopsys), 선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소개브라이언 애믹은 AMD의 기술·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이다.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에서 전기공학 학사,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석사를 받았다.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와 AMD에서 경력을 쌓은 뒤 시놉시스, 카비움, 마벨에서 엔지니어링 임원을 지냈다. AMD 복귀 후 CPU 코어 전략, 서버 SoC 아키텍처, 인피니티 패브릭, 보안 IP, 설계 방법론 등 전사 핵심 기술 영역을 책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