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장성철은 대전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로 정치권에 입문했습니다. 이부영·김무성·이혜훈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지냈고, 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기획팀장을 맡았으며, 새누리당 당대표실 부실장을 역임했습니다. 2018년 정계를 떠난 뒤 저서 '보수의 민낯'을 펴냈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으로 방송 평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윤석열 'X파일' 입수 발언으로 주목받았고, 2023년에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고소 공방을, 안철수 의원과는 손해배상 소송을 겪었습니다. 현재 공론센터 소장으로서 CBS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2026년 3월부터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역할박근혜 후보 선대위 공보기획팀장(2012) / 새누리당 당대표실 부실장 /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 / 공론센터 소장 /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진행자(2026~)
소개장성철은 1970년 대전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로 정당에 들어간 뒤 이부영·김무성·이혜훈 의원의 보좌관, 2012년 박근혜 대선 캠프 공보기획팀장, 새누리당 당대표실 부실장을 거쳤습니다. 2018년 정계를 떠나 정당 경험을 담은 책 '보수의 민낯'을 출간했습니다. 이후 정책센터 소장 직함으로 시사 방송에 출연하며 보수 진영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 왔고, 2026년부터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