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ung Sang-moon

한자이름 鄭相文

한글이름 정상문

"노무현의 집사"

라이프 리스트 1
  • 국적대한민국
  • 직업공무원
  • 주요 경력가락중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로 고졸 학력을 취득했다. 부산 지방직 7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1998년 4급으로 승진했고, 서울시 감사담당관과 행정국 지방부이사관을 지냈다. 2003년 노무현 정부 청와대 총무비서관에 발탁돼 비서실 인사와 예산을 맡았다. 2009년 4월 박연차 게이트 수사에서 체포·구속됐고, 2009년 8월 1심에서 징역 6년과 추징금 16억 4,400만 원을 선고받았다. 2010년 5월 27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 핵심 역할서울시 감사담당관 / 청와대 총무비서관(2003~)
  • 소속서울특별시, 대통령비서실
  • 소개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고향 출신으로, 젊은 시절 함께 고시 공부를 하고 사업도 같이 할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 부산 지방직 7급에서 출발해 서울시 감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2003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돼 대통령의 살림을 맡았다. 퇴임 후 박연차 게이트 수사에서 박연차로부터 상품권과 현금을 받고 대통령 특수활동비 12억 5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됐다. 2010년 징역 6년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