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07년 11월 뇌종양 진단 후 투병하다 2012년 8월 2일 별세(향년 만 59세). 8월 4일 충주 시그너스 골프장 안에 안장됐다.
국적대한민국
출생지전라북도 부안군
직업기업인
주요 경력전주공고와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섬유업을 창업해 부산에서 군납용 담요 생산으로 사업을 키웠고, 창신섬유 회장과 시그너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를 지냈다. 노무현의 정치 활동을 오랫동안 재정적으로 후원했다. 2003년 12월 횡령·조세포탈로 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뒤 특별사면됐고, 2009년 4월 다시 구속됐다. 2010년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을 맡았고,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다.
핵심 역할창신섬유 대표이사 회장 / 시그너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2001~) /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2010~)
소속창신섬유, 시그너스컨트리클럽, 한국미래발전연구원, 한국염색공업협동조합연합회(이사)
업적창신섬유, 시그너스컨트리클럽
대표 업적창신섬유
소개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전주공고와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했다. 섬유업으로 출발해 부산에서 창신섬유를 키운 호남 출신 기업인이다. 노무현이 낙선을 거듭하던 시절부터 생계 걱정 없이 정치를 하라며 후원했고, 퇴임 후 봉하 정착도 도왔다. 2009년 노무현 수사 국면에서 구속됐으며, 2012년 뇌종양으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