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KBS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TV제작 부서에서 일했고, 1995~1998년 모스크바 특파원을 지냈다. 2000년대 뉴스 해설을 맡은 뒤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 등 보도 부문 요직을 거쳤다. KBS미디어 감사와 KBS비즈니스 사장(2014)을 지냈고, 2015년 11월 24일 제22대 KBS 사장에 취임했다. 재임 중 한국방송협회장과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회장을 겸임했다. 2018년 1월 KBS 이사회 해임 의결과 대통령 재가로 물러났다. 이후 해임무효 소송을 냈고 2023년 대법원에서 해임 취소 판결이 확정됐다. 2023년 KBS 사장 공모에 다시 지원했으나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다.
핵심 역할제22대 KBS 사장(2015.11.24~2018.01.23) / 한국방송협회장(2016~2018) /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회장(2016~2018) / KBS비즈니스 사장(2014~2015)
소속KBS(한국방송공사), KBS비즈니스, KBS미디어, 한국방송협회,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한국신문협회(부회장, 위키백과 기재)
수상제7회 한국참언론인대상(2011), 아시안TV어워즈 공로 표창(2016)
소개1955년 서울에서 3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고, 경동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KBS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 기자와 모스크바 특파원을 거쳤고,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으로 보도 부문을 이끌었다. 2015년 제22대 KBS 사장에 취임해 한국방송협회장과 ABU 회장을 겸했으나, 2018년 1월 이사회 의결로 해임됐다. 이후 해임무효 소송을 이어갔고, 2023년 6월 대법원에서 해임 절차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