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3년 제1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청·강원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서대문구 부구청장, 강남구청장(1995)을 지냈고, 2003~2006년 이명박 서울시장 밑에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맡았다. 2008년 2월 행정안전부 초대 장관에 올랐고, 2009년 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퇴임 뒤 국정원 댓글 여론조작(공직선거법·국정원법 위반), 알선수재, 특수활동비 불법 사용 등 여러 사건으로 기소돼 실형이 확정됐다. 2022년 12월 감형, 2023년 8월 가석방, 2024년 8월 15일 잔형 집행 면제와 복권을 받았다.
핵심 역할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2003~2006) / 행정안전부 장관(2008.02~2009.02) / 국가정보원장 제30대(2009.02~2013.03)
소속서울특별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소개원세훈은 1951년 경상북도 영주군 풍기읍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행정학)을 졸업했고, 1973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 행정 라인에서 오래 일했다.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행정1부시장을 맡았고, 이명박 정부 들어 행정안전부 초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국정원장 재임 중 벌어진 댓글 여론조작 사건 등으로 확정된 형량은 합계 징역 14년 2개월(경향신문 집계)이다.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잔형 집행 면제와 복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