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대구과학고등학교를 2년 만에 수료하고 KAIST 전산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네오위즈를 공동 창업해 인터넷사업 본부장 등을 지냈고, 2005년에는 검색엔진 스타트업 첫눈을 세워 대표이사를 맡았다. 2007년 블루홀스튜디오를 설립해 이사회 의장에 올랐으며,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초기 투자사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일했다. 2017년 9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임명돼 연임까지 맡았고, 현재는 블루홀의 후신인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으로 있다.
핵심 역할크래프톤(구 블루홀스튜디오) 이사회 의장 (2007년~현재)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2017년~2019년)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이사 (2010년~2015년)
소개장병규는 1990년대 후반 KAIST 대학원 시절 네오위즈 공동창업에 참여하면서 창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검색 스타트업 첫눈, 게임 개발사 블루홀스튜디오를 차례로 세웠고, 초기 투자사 본엔젤스를 이끌며 스타트업 투자자로도 활동했다. 2018년 텐센트가 크래프톤 지분 약 10%를 5억 달러 이상에 인수하면서 회사는 단숨에 유니콘으로 올라섰다. 크래프톤 지분 14.89%를 가진 최대주주이며, 정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을 두 차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