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1981년 졸업하고 1983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금성(골드스타) 중앙연구소에 입사했고, 1984년 대우중공업 기술연구소로 옮겼다. 1986년 레이저 장비 업체에서 일하며 산업용 레이저 기술 경험을 쌓았다. 1989년 이오테크닉스를 창업해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0년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핵심 역할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 회장 (1989년~현재)
소속이오테크닉스, 금성(골드스타), 대우중공업
업적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킹 장비(CSM), 레이저 어닐링(LA) 장비
대표 업적이오테크닉스 반도체용 레이저 마킹 장비
수상금탑산업훈장 (2017년, 제51회 납세자의 날)
소개성규동은 부산 출신의 엔지니어 창업가로, 국내 레이저 장비 산업의 개척자로 꼽힌다. 이오테크닉스는 반도체 칩에 식별 코드를 새기는 레이저 마킹 장비와 레이저 어닐링 장비 등을 만들며, AI 반도체 수요 확대 속에 주가가 크게 올랐다. 그는 회사 지분 약 30%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교 서울대에 문화관 리모델링 등 명목으로 20억원을 기부했다. 2026년 포브스코리아 한국 50대 부자 명단에 처음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