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95학번)에서 공부했다. 모바일 결제기업 다날의 창립 멤버로 일했고, 이후 퓨처위즈를 경영했다. 2014년 1월 두나무에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합류한 뒤 부사장을 거쳐 부회장이 됐다. 2022년 4월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으나 부회장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하고 있다.
핵심 역할두나무 부회장
두나무 최고전략책임자 (2014년~)
소속두나무, 업비트, 다날
업적두나무, 업비트
대표 업적업비트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소개김형년은 다날 시절 함께 일했던 송치형과 손잡고 두나무를 키워낸 공동창업자로 소개된다. 두나무는 일일 거래량 기준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한다. 그는 13%대 지분을 보유한 두나무 2대 주주다. 2021년 모교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 발전기금 50억원을 기부했다. 2025년 11월 네이버파이낸셜이 주식 교환 방식으로 두나무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