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2003년 졸업하고 2005년 서울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을 수료했다. 같은 해 동양증권에 입사해 국채 운용을 맡았고, 이후 삼성자산운용 해외펀드운용팀장을 지냈다. KB증권·한화투자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자산운용팀장으로 일하며 금융권 경력을 쌓았다. 2016년 10월 동생 김현석이 세운 보로노이에 합류해 대표이사로 경영을 맡았고, 2022년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시켰다.
핵심 역할보로노이 대표이사 (2016년~)
소속보로노이, 삼성자산운용, KB증권, 한화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업적보로노이 코스닥 상장(2022년)
소개김현태는 연구개발을 이끄는 동생 김현석과 역할을 나눠 보로노이의 경영 부문을 책임지는 금융인 출신 경영자다. 보로노이는 2015년 설립된 표적 저분자 항암제 개발사로, VRN10·VRN11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두고 있으며 두 물질은 2025년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 그는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보로노이 지분 약 4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026년 포브스코리아 한국 50대 부자 명단에 처음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