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67년 경남고를 졸업하고 1976년 고려대 경영학과를 마친 뒤 같은 해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했다. 1987년 금성사 이사를 거쳐 1988년 희성금속 감사, 1990년 상농기업 부사장, 1992년 희성금속 부회장을 지냈다. 1996년 LG그룹에서 희성 계열사를 분리해 희성그룹 회장에 올랐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제19·20·21대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맡았다.
핵심 역할희성그룹 회장 (1996년~현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2011년~2017년)
희성금속 부회장 (1992년~)
소개구본능은 LG그룹 구자경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부산에서 태어났다. 현재 LG그룹을 이끄는 구광모 회장의 친부이기도 하다. 희성그룹은 디스플레이 부품과 촉매를 만들며 LG전자·LG디스플레이 공급망의 한 축을 맡아 왔다. 야구에 대한 애정이 깊어 KBO 총재 시절 9·10구단 창단과 고척스카이돔 완공을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