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ong Chi-hyung

한글이름 송치형

"두나무·업비트 창업자"

  • 출생1979년 9월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충청남도 공주시
  • 직업두나무 창업자, 두나무 회장, 두나무 이사회 의장
  • 주요 경력충남과학고를 졸업하고 1998년 서울대에 입학해 컴퓨터공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모바일 결제사 다날에서 대체복무 형태로 개발자로 일했고, 2011년 컨설팅사 이노무브에 합류했다. 2012년 두나무를 창업해 뉴스메이트와 증권플러스 같은 서비스를 내놓았고, 2017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출범시켰다. 같은 해 대표이사에서 회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이다.
  • 핵심 역할두나무 회장 (2017년~현재) 두나무 대표이사 (2012년~2017년)
  • 소속두나무, 업비트, 증권플러스
  • 업적두나무 창업 (2012년), 업비트 (2017년), 증권플러스, 뉴스메이트,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2025년)
  • 대표 업적업비트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 소개송치형은 충남 공주 출신 개발자로, 다날 출신인 김형년과 함께 두나무를 공동 창업했다. 업비트를 국내 거래량 1위 가상자산 거래소로 올려놓았고,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소로는 처음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지분 약 4분의 1을 가진 최대주주로서, 2025년 11월에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공식 발표했다.
  • 학력 충남과학고 · 졸업 (1998)서울대학교 · 입학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