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4년 김정주와 함께 넥슨 설립에 참여해 초기 경영지원 조직을 이끌었고, 넥슨네트웍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2002년 고객서비스 회사 와이즈키즈를 세워 대표를 맡았다. 이후 지주사 NXC에서 이사를 거쳐 2010년부터 2023년 3월까지 감사로 재직했다. 2022년 남편 김정주 창업자가 별세한 뒤 넥슨그룹 동일인(총수)으로 지정됐고, 2023년 NXC 사내이사에 이어 2024년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핵심 역할NXC 이사회 의장 (2024년~현재)
넥슨그룹 총수(동일인) (2022년~현재)
NXC 감사 (2010년~2023년)
소속NXC, 넥슨, 넥슨네트웍스, 와이즈키즈
업적와이즈키즈 설립 (2002년)
소개유정현은 서울대 신입생이던 김정주를 스키장에서 만나 부부가 됐고, 넥슨 창업 초기부터 회사 살림을 맡았다. 오랫동안 경영 전면에 나서지 않고 지주사 감사로 머물렀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유족이 NXC 주식으로 상속세를 물납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는 NXC 지분 약 3분의 1을 가진 최대주주로서 넥슨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