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건국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삼성전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1985년 한국생산성본부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대우자동차에서 임원으로 일했다. 외환위기로 회사를 떠난 뒤 대우 출신 동료들과 셀트리온의 전신인 넥솔을 세웠고, 2002년 셀트리온을 설립해 2008년 상장을 이끌었다. 2020년 말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을 맡았다가 2023년 3월 셀트리온그룹 회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핵심 역할셀트리온그룹 회장 (2023년~현재)
셀트리온 명예회장 (2021년~2023년)
셀트리온 창업자 (2002년~)
소속셀트리온, 셀트리온홀딩스
업적셀트리온 설립, 램시마(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셀트리온 상장(2008년), 일라이 릴리 미국 공장 인수 계약(2026년)
대표 업적램시마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수상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2021년)
소개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난 서정진은 대기업 직장인과 컨설턴트를 거친 뒤 40대에 바이오 산업에 뛰어든 창업가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램시마는 세계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로 유럽 승인을 받아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됐다. 2021년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을 받았다. 현재는 장남 서진석과 함께 공동 회장 체제로 셀트리온그룹을 이끌며 셀트리온홀딩스를 통한 인수합병과 미국 생산 거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