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대만에서 학부를 마쳤습니다. 이후 UC버클리에서 재료과학·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와 벨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1980년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 R&D 엔지니어로 입사해 Precision 5000 공동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글로벌 수석부사장과 아시아 사장(2004.07 공식 취임)까지 올랐고 2005년에 퇴사했습니다. 2005년 9월부터 2007년 6월까지 화홍그룹 CEO와 화홍NEC 회장을 겸했습니다. 2009년 11월 SMIC 사장 겸 CEO에 취임해 흑자 전환을 이끌었으나 2011년 7월 사임했습니다. 2016년 창신메모리(CXMT)의 초대 회장 겸 CEO를 맡아 중국 최초의 DRAM 팹을 세웠고, 2018년 7월 CEO직을 주이밍(朱一明)에게 넘겼습니다.
핵심 역할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글로벌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 사장(~2005) / 화홍그룹 CEO·화홍NEC 회장(2005.09–2007.06) / SMIC 사장 겸 CEO(2009.11–2011.07) / 창신메모리 초대 회장 겸 CEO(2016–2018.07, CEO 기준)
업적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Precision 5000 공동 개발. 본인 명의 또는 공동 명의 특허 100건 이상
수상SEMI 평생공로상(최초 수상), 실리콘밸리 공학 명예의 전당(SVEC) 헌액(2017)
소개1946년 난징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자랐고, 미국 UC버클리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벨 연구소를 거쳐 1980년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 입사했고, 100건이 넘는 특허로 '특허왕'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25년 근무 끝에 글로벌 수석부사장 겸 아시아 사장에 올랐습니다. 이후 화홍그룹과 SMIC의 CEO를 지냈고, 2016년에는 창신메모리 초대 회장 겸 CEO로 중국 최초의 DRAM 팹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2026년 9월 한국 언론은 그가 2016년 CXMT CEO 시절 삼성전자 출신 기술진에게 18나노 D램 공정 레시피를 가져오라고 압박했다는 관련자 진술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아직 진술 단계의 의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