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72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영화 제작자,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 주요 경력연세대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하고 20대에 광고회사에서 일했다. 30대에 외화 수입으로 영화계에 들어와, 2006년 3월 〈스윙걸즈〉로 데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하고 대표로서 수입·배급을 했다. 〈미스트〉, 〈렛 미 인〉 등 외화 200여 편을 수입했다. 2014년 하이브미디어코프를 설립했고 창립작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보스〉 등을 제작했다. 2025년에는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제작했다. 2026년 2월 기준 약 60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핵심 역할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2014~현재),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대표(2006~), 영화사 감자 대표
- 소속하이브미디어코프, 스튜디오하이(자회사), 데이지엔터테인먼트(前), 영화사 감자(前)
- 업적〈내부자들〉,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보통의 가족〉, 〈하얼빈〉, 〈말할 수 없는 비밀〉, 〈야당〉, 〈보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 대표 업적〈서울의 봄〉(2023, 관객 1,312만 명)
- 수상제53회 대종상 기획상(2016, 〈내부자들〉) /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2024, 〈서울의 봄〉) /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2024, 〈서울의 봄〉) /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작품상(2024, 〈서울의 봄〉)
- 소개김원국은 하이브미디어코프를 이끄는 영화 제작자다. 광고회사를 거쳐 데이지엔터테인먼트에서 외화 200여 편을 수입하며 영화계에 자리 잡았다. 2014년 하이브미디어코프를 설립한 뒤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등 흥행작을 연이어 제작했다. 2024년 매출 800억 원을 기록했고, 3년 안에 상장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 학력 연세대학교 ·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