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충남 부여 출신으로 공주사대부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1999년 사법연수원(28기)을 수료한 뒤 대전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수원지검 1차장 등을 거쳤다. 2020년 검사장으로 승진했고, 춘천지검장과 대검 형사부장을 지냈다.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마지막으로 2023년 검찰을 떠났고, 같은 해 법무법인 에이펙스에 합류했다. 2026년 9월 7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으로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됐다.
핵심 역할춘천지검장 / 대검찰청 형사부장 / 광주고검 차장검사(2023년 퇴임) /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2026.09~)
소속대검찰청, 법무법인 에이펙스, 중대범죄수사청(후보자)
업적『증권범죄 수사실무』,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등 공저
수상검찰총장 표창(병역비리 수사).
소개김지용은 196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한 검사 출신 변호사다. 1999년 대전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대구지검 특수부장, 춘천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를 거쳤고 2023년 검찰을 떠났다. 2026년 9월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됐다.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징계에 반대하는 검사장급 성명에 참여한 이력 등이 문제가 되면서 여권 내부에서 '친윤 검사' 논란이 일었다. 청와대는 2026년 10월 1일 해당 주장을 허위라고 반박하고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