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식 중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서거, 향년 48세. 국민장으로 장례를 치렀고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됨.
국적대한민국
출생지충청북도 옥천군
직업대통령 영부인
주요 경력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나 옥천공립보통학교와 배화고등여학교(1942년 3월 졸업)를 마쳤다. 1945년 10월부터 옥천여자전수학교에서 가사 교사로 일했다. 1950년 12월 12일 대구 계산성당에서 박정희와 결혼했다. 1963년 12월 17일부터 1974년 8월 15일까지 영부인으로 지냈다. 이 기간에 양지회 이사장(1964), 육영재단 설립(1969), 어린이회관 개관(1970), 정수직업훈련원 설립을 맡았다. 한센병 환자 정착촌(1971 나주, 1972 익산) 방문, 청계피복 노동자 지원(1973) 등 소외계층 복지 활동도 했다.
핵심 역할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1963.12.17~1974.08.15) / 양지회 이사장(1964~) / 육영재단 설립자(1969)
소속육영재단, 양지회, 어린이회관, 정수직업훈련원
업적육영재단 설립(1969), 어린이회관 개관(1970), 정수직업훈련원 설립
대표 업적육영재단·어린이회관
수상무궁화대훈장
소개육영수는 1925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육종관과 이경령 사이에서 태어났고 본관은 옥천이다. 배화고등여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에서 가사 교사로 일했고, 1950년 박정희와 결혼해 박근혜·박근령·박지만 세 자녀를 두었다. 1963년부터 영부인으로 지내며 육영재단과 어린이회관을 세웠고, 한센병 환자와 노동자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이어갔다.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문세광의 저격으로 48세에 서거했고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