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6년 5월 5일 별세(만 91세, 언론 표기 향년 92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5월 8일. 장지는 천안공원묘원.
국적대한민국
출생지경기도 고양군
직업정치학자, 정치인
주요 경력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에서 공부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에모리대(학사)와 예일대(정치학 석사·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1969년부터 약 20년간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로 있었고 한국정치학회 회장을 지냈다. 1988년 노태우 정부의 국토통일원 장관으로 공직에 들어섰고, 이후 대통령 정치특보와 주영국 대사(1991~1993)를 거쳤다. 김영삼 정부에서는 1994년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에 이어 제28대 국무총리(1994.12~1995.12)를 지냈다. 1996년 신한국당 대표위원이 됐고, 같은 해 제15대 총선에서 전국구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김대중 정부에서 주미대사(1998~2000)를 지냈으며, 이후 서울국제포럼 이사장과 중앙일보 고문 등을 맡았다.
핵심 역할제28대 국무총리(1994.12.17~1995.12.17) /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1994) / 국토통일원 장관(1988~1990) / 주미대사(1998~2000)
소속서울대학교, 한국정치학회, 국토통일원, 신한국당, 서울국제포럼, 중앙일보
소속 정당신한국당 (대표위원 1996.05.07~1997.03.12)
업적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입안 주도. 2002 월드컵 유치 추진(총리 재임 중)
대표 업적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소개이홍구는 1934년에 태어나 경기고를 거쳐 미국 에모리대와 예일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다. 서울대 정치학과에서 20년 가까이 가르친 정치학자였고, 1988년 통일원 장관으로 공직에 들어섰다. 노태우·김영삼·김대중 세 정부에서 통일원 장관, 부총리, 제28대 국무총리, 주미대사를 지냈고,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틀을 마련했다. 1996년에는 신한국당 대표위원과 전국구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후 서울국제포럼 이사장과 중앙일보 고문 등을 맡다가 2026년 5월 5일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