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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Hur Jin-ho

한자이름 許眞浩

한글이름 허진호

"한국 멜로 영화의 거장"

허진호
  • 출생1963-08-08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전라북도 전주시
  • 직업영화감독, 각본가
  • 주요 경력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 9기를 수료했다.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조감독을 맡았고,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각본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로 장편 연출에 데뷔한 뒤 『봄날은 간다』(2001), 『외출』(2005), 『행복』(2007), 『호우시절』(2009)을 연출했다. 중국 합작 『위험한 관계』(2012), 『덕혜옹주』(2016), 『천문: 하늘에 묻는다』(2019), 『보통의 가족』(2023 해외 초연 / 2024 국내 개봉)을 거쳐 2026년 9월 23일 『암살자(들)』을 개봉했다. 드라마 『LOST 인간실격』(2021)과 『대도시의 사랑법』(2024) 연출에도 참여했다.
  • 핵심 역할영화감독 (1998~현재), 각본가, 드라마 연출 (2021~)
  • 업적8월의 크리스마스(1998), 봄날은 간다(2001), 외출(2005), 행복(2007), 호우시절(2009), 위험한 관계(2012), 덕혜옹주(2016), 천문: 하늘에 묻는다(2019), 보통의 가족(2023), 암살자(들)(2026)
  • 수상1998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1998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 1998 디렉터스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 1998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 1999 대종상 신인감독상 / 2001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 2002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 2007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소개 1963년 전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거쳤다. 박광수 감독의 연출부에서 일하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1998년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로 그해 주요 신인감독상을 받았고, 2001년 『봄날은 간다』로 멜로 감독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시대극 『덕혜옹주』·『천문』, 서스펜스 드라마 『보통의 가족』으로 장르를 넓혔다. 2026년 9월에는 1974년 광복절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한 『암살자(들)』을 개봉했고, 개봉 4일 만에 관객 105만 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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