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im Dong-ho
한자이름 金東虎
한글이름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의 아버지"

- 출생1937-08-06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강원도 홍천군
- 직업문화행정가, 영화제 기획자, 영화감독
- 주요 경력경기고와 서울대 법대(1960년 졸업)를 나와 한양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1961~1988년 문화공보부에서 국장·실장급 보직을 거쳤고, 1988~1992년 영화진흥공사 사장, 1992년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을 지냈다. 1992년 4월부터 1993년 3월까지 노태우 정부의 제22대 문화부 차관을 맡았다.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출범시켜 2010년까지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다. 이후 강원문화재단 초대 이사장(2011~2012),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원장(2012~),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2013~2015)을 역임했다.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됐다가 2017년 8월 사퇴를 발표했고, 2019년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 핵심 역할제22대 문화부 차관(1992~1993),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1996~2010),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2016~2017),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2013~2015)
- 소속문화공보부, 영화진흥공사, 예술의전당, 문화부, 부산국제영화제, 단국대학교, 문화융성위원회, 강원문화재단, 강릉국제영화제
- 업적부산국제영화제 창설(1996), 단편 〈주리〉(2012~2013, 연출·주연), 다큐멘터리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연출·출연)
- 대표 업적부산국제영화제
- 수상황조근정훈장(1993), 프랑스 문예공로훈장(2000), 은관문화훈장(2005), 유네스코 펠리니상(2007),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공로상(제4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 소개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1년부터 약 30년간 문화 행정에 몸담았다.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문화부 차관을 지냈다.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해 초대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초기에 상영작 사전심의 관행에 맞서며 영화제를 국제 영화제로 키웠다. 이후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원장,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등을 지냈다. 2013년 단편 〈주리〉로 감독에 데뷔했고, 다큐멘터리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를 연출했다.
- 별자리사자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