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Chan-jin
한자이름 李粲珍
한글이름 이찬진
"제16대 금융감독원장"

- 출생1964-04-17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 직업변호사·금융감독원장
- 주요 경력1986년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18기 수료 후 1989~1992년 육군 장교 복무. 이후 해림합동법률사무소를 거쳐 1992년부터 제일합동법률사무소 공동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며 자본시장·회계 관련 기업 법률자문 및 소송을 수행했다. 참여연대 창립회원(1994)으로 사회복지위원장·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을 역임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위원(2018~2022),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2009~2016)을 지냈으며, 2025년 6월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위원장을 맡은 뒤 같은 해 8월 14일 제16대 금융감독원장에 취임했다.
- 핵심 역할제16대 금융감독원장(2025.8.14~) / 제일합동법률사무소 공동대표 변호사(1992~)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위원장(2025.6~)
- 소속금융감독원, 제일합동법률사무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 소개이찬진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했다. 이후 제일합동법률사무소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참여연대 창립회원(1994)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 등으로 시민사회·인권 활동을 병행했다. 사법연수원 동기인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재판에서 변호인을 맡은 바 있으며, 2025년 6월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위원장을 거쳐 같은 해 8월 14일 제16대 금융감독원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른다.
- 별자리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