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o Sang-ho
한자이름 趙相鎬
한글이름 조상호
"이재명 변호인 출신, 정성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

- 출생1976-01-09
- 국적대한민국
- 직업정책보좌관 / 변호사
- 주요 경력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 제38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법률사무소 온 변호사로 활동하며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고, 문재인 정부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문위원,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언론특보, 서울시립교향악단 감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독립기념관 감사, 서울 중구 법률고문 등을 거쳤다. 이재명의 대장동·정진상·백현동·대북송금 사건 변호인으로 활동하다 2025년 6월 4일 대선 직후 변호인단에서 사임했고, 우원식 국회의장 비서실 제도혁신비서관을 거쳐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2025년 7월 21일부터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하며 검찰개혁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 핵심 역할정성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2025.7~현직)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재명 정부 출범~2025.7) / 국회의장비서실 제도혁신비서관(우원식 의장)
- 소속법무부 / 대통령비서실(전직) / 국회의장비서실(전직) / 법률사무소 온 / 더불어민주당(상근부대변인 역임)
- 대표 업적이재명 대장동·정진상·백현동·대북송금 사건 변호
- 소개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영등포고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법률사무소 온에서 활동하며 이재명의 대장동·정진상·백현동·대북송금 사건 변호를 맡아 2023년 영장실질심사에 직접 출석하는 등 '이재명 변호인'으로 널리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종편 패널로도 활동했으나, 천안함 함장 관련 발언과 김준혁 의원의 '이화여대 성상납' 발언 옹호 발언으로 두 차례 논란을 빚었다. 2025년 대선 직후 변호인단에서 사임한 뒤 국회의장비서실과 대통령비서실을 거쳐, 현재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검찰개혁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