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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Jeon Chi-young

한자이름 全治永

한글이름 전치영

"이재명 정부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

  • 출생1983년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전북 진안군
  • 직업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
  • 주요 경력서울대 졸업 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하고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M 법무법인 변호사, 제일바이오 감사를 거쳐 리앤전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2019년 '버닝썬 사건' 피고인의 1심~3심 변호를 전담했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변호인단에 합류했다. 2025년 8월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에 임명됐고, 2026년 4월 24일 이태형 민정비서관과 보직을 맞바꿔 민정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특별감찰반도 함께 민정비서관실로 이동).
  • 핵심 역할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2026.4~현직) /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2025.8~2026.4)
  • 소속대통령비서실(민정수석실) / 리앤전법률사무소(전직)
  • 소개 1983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전주영생고와 서울대를 거쳐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했다.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중 2019년 '버닝썬 사건' 피고인의 변호를 1심부터 3심까지 전담해 이후 임명 국면에서 논란이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변호인단에 합류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5년 8월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에 임명됐다. 2026년 4월 민정비서관으로 보직을 옮겨 고위공직자 감찰과 사정기관 동향을 총괄하는 자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