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yu Seung Min
한자이름 柳承敏
한글이름 유승민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대한체육회장"

- 출생1982-08-05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 직업전 탁구선수·체육행정가
- 주요 경력경기대 체육학과 재학 중이던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18세 최연소로 출전했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결승에서 왕하오를 4-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해 세계랭킹 2위까지 오른 뒤 2008년 베이징(단체전 동메달), 2012년 런던(단체전 은메달) 올림픽을 거쳐 2014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국가대표 코치(2014), IOC 선수위원(2016.8~2024.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장(2018)을 지냈고, 대한탁구협회장(2019.6~2024.9)으로 남북단일팀 구성을 주도했다. 2024년 9월 협회장직을 사퇴하고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해 2025년 1월 당선, 같은 해 2월 28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취임했다.
- 핵심 역할제42대 대한체육회장(2025.2.28~); 대한탁구협회장(2019.6~2024.9);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2016.8~2024.8)
- 소속대한체육회, 대한탁구협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경기대학교
- 대표 업적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금메달 (2020 도쿄올림픽 기준 21세기 비중국 선수 유일의 올림픽 탁구 단식 금메달리스트)
- 수상체육훈장 청룡장(2008.9.30);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2026.7, 스포츠 ODA 사업 공로)
- 소개인천(당시 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출신으로 경기대 체육학과를 나온 탁구선수 출신 체육 행정가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18세 최연소로 출전한 이후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탁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잡았고, 2008·2012년 올림픽에서도 단체전 메달을 추가했다. 2014년 은퇴 후 IOC 선수위원과 대한탁구협회장을 지내며 행정가로 전환했고, 2025년 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른다. 배우자 이윤희(2011년 결혼)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별자리사자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