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Seouhyeon
한글이름 이선형
"아누아 신화를 쓴 K뷰티 공동창업자"

- 출생1988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이창주 대표와 함께 바이오 기업에서 근무하며 사업 경험을 쌓았고, 2017년 더파운더즈를 공동창업했다. 초기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21'을 선보인 뒤 2019년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를 론칭해 외부 투자 없이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키웠으며, 2025년 기준 아누아는 160여 개국에 진출해 연결 매출 7177억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 미용의료 기업 셀락바이오 투자(합작법인 '티에프인베스트먼트' 설립)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 핵심 역할더파운더즈 각자대표이사(2017년~현재)
- 소속더파운더즈(아누아, 프로젝트21, 프롬랩스 운영), 티에프인베스트먼트(셀락바이오 합작법인)
- 대표 업적아누아(ANUA) — 어성초 77% 수딩 토너 등
- 소개이선형은 198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만난 동갑내기 이창주와 함께 2017년 더파운더즈를 설립했다. 화장품 연구개발 전공자는 아니지만 제품 기획과 고객 경험 설계를 앞세워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를 K뷰티 신흥 강자로 키웠으며, 2025년 연결 매출 7177억원(전년 대비 67.8% 증가)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배우 수지, 모델 켄달 제너를 잇달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확대하는 한편, 아누아 이후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와 미용의료 분야 투자 등 사업 다각화를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