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in Hyeong-gu
한자이름 秦炯九
한글이름 진형구
"한동훈의 장인."

- 출생1945-09-24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기도 광주군
- 직업전직 검사(검사장)
- 주요 경력1967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70년 제1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기를 수료했다. 1975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형사법 전공 법학석사, 1980년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1983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시작으로 법무부 인권과장·법무과장, 서울지방검찰청 총무부장·조사부장·2차장검사, 서울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을 거쳐 1995년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을 지냈다. 1997년 대검찰청 감찰부장을 거쳐 1998년 3월 김대중 정부에서 대검찰청 공안부장으로 발탁됐고, 1999년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이 됐다. 그러나 1999년 6월 7일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한 조폐공사 파업 유도 발언이 파문을 일으켜 김태정 법무부장관과 함께 물러났다. 이후 직권남용·업무방해·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나, 특별검사 수사와 재판을 거쳐 노동조합법 위반 부분만 유죄(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가 인정되고 직권남용·업무방해는 무죄로 최종 정리됐다. 2002년 중국 관련 매체 '차이나 라이프' 발행인을 맡았고, 2013년부터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 핵심 역할제17대 대검찰청 공안부장(1998.03~1999.06),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1999)
- 소속대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법무부, 차이나 라이프(발행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 소개진형구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서울대 전기공학과라는 이례적인 이공계 학부를 거쳐 검사가 된 인물로, 재직 당시 '검찰 3대 천재'로 불릴 만큼 두뇌회전이 빠르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검찰청 공안부장과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등 검찰 요직을 두루 거쳤으나, 1999년 조폐공사 파업 유도 발언 파문으로 검사장에서 직권면직되며 경력이 꺾였다. 이후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배우자 최영옥과의 사이에 1남 3녀를 두었으며, 딸 진은정의 남편이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과 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한동훈이고, 아들 진동균 역시 검사를 지냈다.
- 별자리천칭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