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Yuval Abraham
원어이름 יובל אברהם
한글이름 유발 에이브러햄
"이스라엘 탐사보도 저널리스트·영화감독·아랍어-히브리어 통번역가"


- 국적이스라엘
- 출생지이스라엘 브엘세바
- 직업탐사보도 저널리스트·영화감독
- 주요 경력19세에 이스라엘군 정보부대에 입대했으나 정치적·개인적 이유로 입대 일주일 만에 복무를 거부했고, 이후 이스라엘 공군에서 짧게 병참 업무를 맡았다. 이후 2년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 자원봉사 활동을 했으며, 언어 교육자·아랍어 교사로도 일했다. 이후 독립 매체 +972 매거진과 로컬콜(Local Call)에서 탐사보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예루살렘 팔레스타인 가옥 철거, 제닌 난민 취재 등을 보도했고, 가디언·더 네이션에도 기고했으며 데모크라시 나우·CNN 등에 출연했다. 팔레스타인인 바셀 아드라·함단 발랄, 이스라엘인 레이철 조어와 함께 서안지구 마사페르 야타의 강제철거와 정착민 폭력을 다룬 다큐멘터리 <노 아더 랜드>(2024)를 공동연출해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2024년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소감에서 평등을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 이후 레이철 조어와 함께 가자지구 이스라엘군 활동을 다룬 <나자>(2026)를 공동연출했다.
- 핵심 역할+972 매거진·로컬콜 탐사보도 저널리스트, <노 아더 랜드> 공동감독(2024), <나자> 공동감독(2026)
- 소속+972 매거진, 로컬콜(Local Call)
- 대표 업적<노 아더 랜드>(No Other Land, 2024) — 공동감독, <나자>(NAZA, 2026) — 공동감독
- 수상에밀 그룬츠바이그 인권상(2024, "이스라엘 인권 신장에 대한 특출한 기여"),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관객상(다큐멘터리 부문, 2024), 베를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영화상(2024),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2025, <노 아더 랜드>)
- 소개유발 에이브러햄은 이스라엘 브엘세바 출신의 탐사보도 저널리스트·영화감독이다. 미즈라히·아슈케나지 유대계 혈통으로, 조부는 예멘계 유대인 출신이자 팔레스타인 아랍어 구사자였고 조모는 리비아의 이탈리아 강제수용소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 이스라엘군 정보부대 입대를 거부한 뒤 아랍어 교사·자원봉사자로 활동했고, 이후 +972 매거진·로컬콜의 저널리스트로서 팔레스타인 관련 사안을 취재해왔다. 2024년 바셀 아드라·함단 발랄·레이철 조어와 <노 아더 랜드>를 공동연출해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에밀 그룬츠바이그 인권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