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7년경부터 창작자·탐사보도 저널리스트·영화감독·편집자·촬영감독·활동가로 활동해왔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마사페르 야타에서의 이스라엘군 및 정착민 폭력을 다룬 다큐멘터리 <노 아더 랜드>(2024)에서 바셀 아드라, 함단 발랄, 유발 에이브러햄과 함께 공동감독 및 촬영감독을 맡아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으로 2024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관객상과 다큐멘터리영화상을 수상했고, 2025년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이후 유발 에이브러햄과 함께 가자지구 민간인 살상 관련 이스라엘군 증언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자(NAZA)>(2026)를 공동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2026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972 매거진에서 영화인·촬영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핵심 역할<노 아더 랜드> 공동감독·촬영감독(2024), <나자> 공동감독(2026), +972 매거진 영화인
소속+972 매거진
대표 업적<노 아더 랜드>(No Other Land, 2024) — 공동감독·촬영감독, <나자>(NAZA, 2026) — 공동감독
소개레이철 조어는 이스라엘의 영화감독·촬영감독·탐사보도 저널리스트이자 활동가다. 팔레스타인인 바셀 아드라·함단 발랄, 이스라엘인 유발 에이브러햄과 함께 서안지구 마사페르 야타의 강제철거와 정착민 폭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노 아더 랜드>(2024)를 공동연출·촬영해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는 2025년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유발 에이브러햄과 함께 가자지구에서의 이스라엘군 활동을 다룬 <나자>(2026)를 공동연출했으며, +972 매거진에서도 영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