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ris Olah
원어이름 Christopher Olah
한글이름 크리스 올라
"신경망 내부를 들여다본 연구자"

- 국적캐나다
- 직업AI 연구자 (해석가능성 전문가)
- 주요 경력캐나다에서 태어나 토론토에서 자랐다.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나 15세에 무신론자가 됐고, 토론토대 수학과에 입학했으나 1년 만에 중퇴했다. 2012년 틸 펠로십(10만 달러)을 받은 뒤 구글 브레인에 합류해 2015~2018년 연구원으로 일하며 신경망 시각화 기법을 개척했다. 2018년 오픈AI로 옮겨 해석가능성 팀을 이끌며 서킷(Circuits) 프로젝트와 CLIP의 다중모달 뉴런을 발견했다. 2020년 앤트로픽 공동창업에 참여해 해석가능성 연구를 총괄하고 있으며, 2026년 6월에는 교황 레오 14세의 AI 위험성 관련 첫 회칙 발표 자리에 참석해 AI 거버넌스에 외부 견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핵심 역할앤트로픽 공동창업자·해석가능성 연구 총괄(2020~), (전) 오픈AI 해석가능성팀 리드(2018~2020), (전) 구글 브레인 리서치 사이언티스트(2015~2018)
- 소속앤트로픽, (전) 오픈AI, (전) 구글 브레인, 틸 펠로십
- 업적서킷(Circuits) 프로젝트, CLIP 다중모달 뉴런 발견, 'Zoom In: An Introduction to Circuits'(2020), 'Mechanistic Interpretability, Variables, and the Importance of Interpretable Bases'(2022), 'Interpretability Dreams'(2023)
- 대표 업적서킷(Circuits) — 신경망 해석가능성 연구 시리즈
- 수상틸 펠로십(2012, 10만 달러), TIME100 AI(2024), Haute Living Haute 100 AI Leaders(2025)
- 소개크리스 올라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나 15세에 무신론자가 됐다. 토론토대 수학과에 입학했지만 1년 만에 중퇴했고, 2012년 받은 틸 펠로십을 계기로 학계 대신 연구 현장에 뛰어들었다. 구글 브레인과 오픈AI를 거치며 신경망이 '왜' 그런 답을 내놓는지 들여다보는 해석가능성 연구를 개척했고, 2020년 앤트로픽 공동창업에 참여해 이 분야를 이끌고 있다. 2026년 6월에는 교황 레오 14세의 AI 위험성 회칙 발표 자리에 나란히 앉아 AI 거버넌스에 외부 견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