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영국 브라이턴에서 태어나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공부하고 2009년 졸업했다. 지디넷·프리랜서를 거쳐 더레지스터 샌프란시스코 주재 기자로 데이터 시스템·클라우드를 취재했고, 2014년 8월 블룸버그 샌프란시스코 지국으로 옮겨 기업 기술과 AI를 보도했다. 2016년 8월 오픈AI에 전략·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합류해 정책 디렉터를 지낸 뒤 2020년 회사를 떠났고, 2021년 오픈AI 출신 7명과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해 정책 총괄을 맡았다. 2026년 3월 사내 연구기구 앤트로픽 인스티튜트를 이끌며 공익 총괄(Head of Public Benefit) 직함을 더했다. 스탠퍼드 AI 인덱스 창립 멤버·공동의장(2017~2024), 미국 국가AI자문위원회(NAIAC) 초대 위원, OECD AI 시스템 분류 작업반 공동의장을 지냈다.
소속앤트로픽, 앤트로픽 인스티튜트, (전) 오픈AI, (전) 블룸버그, (전) 더레지스터, (전) 미국 국가AI자문위원회(NAIAC), (전) 스탠퍼드 AI 인덱스, OECD AI 작업반
업적뉴스레터 '임포트 AI'(Import AI), 에세이 '기술적 낙관과 적절한 두려움'(Technological Optimism and Appropriate Fear, 2025)
대표 업적뉴스레터 '임포트 AI'(Import AI)
수상TIME100 AI 선정(2023)
소개잭 클라크는 영국 브라이턴에서 태어나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공부했다. 더레지스터와 블룸버그에서 데이터센터·클라우드·AI를 취재한 기술 기자였고, 2016년 오픈AI로 옮겨 정책 디렉터를 지냈다. 2021년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해 정책 총괄을 맡았으며, 2026년 3월부터 앤트로픽 인스티튜트를 이끄는 공익 총괄을 겸한다. 매주 수만 명이 읽는 AI 뉴스레터 '임포트 AI'를 직접 쓰고, 2023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첫 AI 회의에서 브리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