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Tom Brown

한글이름 톰 브라운

"GPT-3 논문 제1저자,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 국적 미국
  • 직업AI 연구자·기업인
  • 주요 경력MIT에서 컴퓨터과학과 인지과학을 공부한 뒤 언어 교육 스타트업과 모바일 광고 기업 모펍(MoPub)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2012년 그룹 만남 주선 스타트업 그루퍼(Grouper)를 공동창업해 와이 콤비네이터 2012년 겨울 배치에 참여했다. 독학으로 머신러닝을 익혀 설립 초기의 오픈AI에 합류했고, 구글 브레인 리서치 엔지니어를 거쳐 오픈AI에서 2020년 GPT-3 논문(Language Models are Few-Shot Learners)의 제1저자를 맡았다. 2021년 1월 오픈AI 출신 동료들과 앤트로픽을 공동창업해 컴퓨트(연산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미국 정부와의 수출 통제·AI 안전 협의에서 회사를 대표했다.
  • 핵심 역할앤트로픽 공동창업자·컴퓨트 총괄(2021~), (전) 오픈AI 엔지니어(GPT-3 논문 제1저자, 2020), (전) 구글 브레인 리서치 엔지니어, (전) 그루퍼 공동창업자(2012)
  • 소속앤트로픽, (전) 오픈AI, (전) 구글 브레인, (전) 그루퍼, (전) 모펍
  • 업적Language Models are Few-Shot Learners(GPT-3, 2020, 제1저자), Scaling Laws for Neural Language Models(2020, 공저), Adversarial Patch(2017, 제1저자), Deep 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preferences(2017, 공저)
  • 대표 업적GPT-3 (Language Models are Few-Shot Learners, 2020)
  • 수상NeurIPS 2020 최우수 논문상(Language Models are Few-Shot Learners)
  • 소개톰 브라운은 MIT에서 컴퓨터과학과 인지과학을 공부한 뒤 스타트업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고, 2012년 와이 콤비네이터 출신 스타트업 그루퍼를 공동창업했다. 인공지능의 파급력에 관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계기로 머신러닝을 독학해 설립 초기의 오픈AI에 합류했으며, 구글 브레인을 거쳐 2020년 GPT-3 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알렸다. 2021년 1월 앤트로픽을 공동창업해 연산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고, 2026년에는 미국 상무부와의 수출 통제 협상 등 워싱턴 대외 업무의 전면에 섰다. 포브스는 2026년 포브스 400에서 그의 자산을 155억 달러로 추정했다.
  • 학력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